바글시민와글입법(3) 전문가 쟁점토론, 당원 투표

프로젝트 정당 ‘나는 알아야겠당'에서 발의할 입법안 'GMO 완전표시제'에 대한 전문가 쟁점 토론과 시민 투표를 진행했다.
‘나는 알아야겠당'의 목표는 GMO 원재료로 만들어진 식품엔 무조건 'GMO 표시'를 의무화하는 것이다. 전략은 다양하기에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십수 년간 주장해온 시민단체·소비자단체·생활협동조합 내에서도 어떤 방식으로 이 목표를 이룰지 의견 차이가 조금씩 있었다.
서로 다른 전략을 가진 두 활동가를 7월21일 서울 종로구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에서 만나 이야기를 듣고, 선택은 알아야겠당 당원과 시민들의 몫으로 남겼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 시민들의 의사를 윤소하 의원실(정의당)에 전달하고 윤소하 의원실은 알아야겠당의 의견을 포함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GMO 완전표시제법(식품위생법 개정안)을 8월 초 발의했다. 제안한 당원의 의견이 발의안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까지도 기사와 온라인으로 당원이 알 수 있도록 공유했다.

link http://up.parti.xyz/step3
date 2016년 7월 25일 ~ 7월 31일
with 한겨레21
press GMO 완전표시제법 당신의 전략은?
김현권 법안이 발의되자 윤소하 의원실은 술렁였다
시민 의견은 얼마나 법안이 되었나

전문가 쟁점 토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