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선생님 기자회견 피켓

성평등 교육 지원을 위한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캠페인을 위한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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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년 7월, 최현희 선생님이 온라인 매체 <닷페이스>의 인터뷰에서 페미니즘 교육에 대한 언급을 한 후,
이에 반대하는 네티즌의 신상 털기와 성소수자 인권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아동학대로 고발한 보수단체 등에게 공격을 받았습니다.
Femischool 1 닷페이스, 한국사이버폭력대응센터, 빠띠, 우주당은 가브크래프트를 통해 교내 페미니즘 교육 보장과
페미니스트 선생님에 대한 공격을 멈추어 달라는 서명을 받으며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 필요합니다.
해시태그 운동과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2 3 2300여명의 서명을 받고,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금태섭 국회의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 닷페이스,
우주당,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여성의전화, 와일드블랭크프로젝트, 허니클로버레인보우,
전국디바협회, 한국성폭력상담소, 전교조여성위, 한국여성민우회, 초등성펴등연구회가 주최하여
"페미니스트 선생님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는 기자회견을 국회 정론관에서 열었습니다.
Femischool 2 Femischool 3 Femischool 4 Femischool 5 2018년, 지금도 선생님을 향한 공격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성평등 교육과 페미니스트 선생님을 지지해주세요.

사이즈: A4사이즈, 297 x 21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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